2012년 5월 27일 일요일

일단 시작하자

블로그를 시작하겠다고 마음 먹은건 대체 언제였던가
2년전? 3년전? 5년전? 2달전? 어제?
내가 구독하는 블로그의 저자 분들도 시작부터 그렇게 미려한 글들을 쏟아 내신 것은 아니리라.
뭔가 정제된 정보나 통찰력 가득한 글만 써야 한다는 욕심을 버리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고, 생각하는 이야기인데 무얼 싶어 과감하게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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