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5일 수요일

좀 더 활발한 블로깅을 해보려 합니다.

전에 경영대학원에 있을 때 블로그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오늘 공부한 것 정리해 두면 좋겠다' 하는 기본적인 욕구를 바탕으로,
공부하면서 다른 분들이 공유하신 자료를 보며 도움을 많이 얻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운 좋으면 피드백이나 더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고,
블로그에 정리해두면 복습하기에 매우 좋을 테니까요!

그래서 블로깅을 습관화 할 겸 블로깅을 좀 더 활발하게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써두면 아무래도 더 활발하게 할 의지가 생길 것 같아서!!!
아무도 찾아오는 이 없더라도 당당하게 외칠래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