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1일 화요일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오늘 같이 할 일이 많고 바쁜 날엔 꼭 블로깅을 하고 싶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은 힐링인 동시에 나의 도피처 랄까.. 어제 발행 직전까지 글을 하나 적었지만 발행할 수 없었다. (손발이 오글거려서?ㅋㅋ) 여튼 그래서 오늘도 글을 하나 쓰고 싶었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적은 블로그 글을 발견하여 그 글로 오늘의 블로깅을 갈음 하고자 한다.

내가 블로깅을 하는 이유와 지향하는 바를 거의 동일하게 담고 있는 글이다.

(스팸 느낌으로 한 번 가볼까?)
절대 후회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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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가능성] 어떤 글을 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