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새로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루시홍의 공책을 연지 벌써 3년째!
총 150개의 글을 썼고 그 중 몇개가 흥해서 짜릿한 기분도 맛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목과 같이 새로운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루시홍의 공책을 닫는건 아니고 같이 운영할 생각입니다.
여기는 계속 사적인 글을 적는 공간으로 남겨두고 가끔 흥했던 정보성 글들을 새로 만든 블로그에 발행할 생각입니다.

새로운 블로그는 바로 이곳 입니다.

루시홍의 게시판

사용한 플랫폼은 POSTACH.IO라는 서비스입니다. 에버노트 특정 노트북에 노트를 적은 뒤 발행 태그를 달면 바로 블로그로 발행되는 아주 편리한 서비스 입니다.
그럼 앞으로도 양쪽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

POSTACH.IO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에버노트(Evernote)로 블로깅하기 – Postach.io

댓글 없음:

댓글 쓰기